2011년 12월 7일 수요일

갤럭시 넥서스 소프트웨어버튼의 알려진 단점 및 문제점

- 메뉴버튼의 삭제

- 구 앱들중 메뉴버튼이 필요한 앱들은 팝업으로 뜨는데 뭔가 좀 불편하다.

- 버튼을 숨기거나 꺼내는 조작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기본내장플레이어가 아닌 앱으로 동영상 재생시 풀화면 전환후 다시 버튼이 나와야할때 안나올때가 있다.

- 홈 버튼은 키보드의 스페이스 바와 같은 선상에 있어 실수로 잘 눌린다.

- 화면을 터치하려다 오입력 할 가능성이 높다.

- 구글은 온스크린 버튼을 강제하지는 않는다. 안드로이드 파편화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고
기본 버튼조차도 통일되지 못해서 앱들끼리 파편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개발자로써 걱정되는건 파편화가 더 심해질거라는 점이다.
우선은 갤럭시 넥서스의 보급 속도가 느린만큼 다른 ICS기기들을 지켜봐야 겠다.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Debug certificate expired problem

debug.keystore 파일의 cerificate 가 만료되어 발생하는 디버그 오류 (인증기간이 생성일로부터 1년이다).

이클립스 기준으로

Window > Andorid > Build 에서 debug.keystore의 파일 위치 확인 후 삭제하면 해결됨!

프로젝트를 다시 빌드하면 debug.keystore를 알아서 다시 생성해준다.

2011년 8월 26일 금요일

공모전 상금과 세금정보


(참고 기사)

프로게이머-아마추어, 상금의 세금 납부 어떻게 다른가?

http://www.fomos.kr/board/board.php?mode=read&keyno=109698&db=issue

'부수입' 기타소득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어느것을 선택할까?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0091608495146448&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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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개발자의 경우 기타 소득 원천징수 규정에 따라 소득세 20%, 주민세(소득세의 10%) 2% 등 총 22%를 공제한 금액을 지급받고, 이 금액이 300만원을 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신고 없이 세금 납부가 종결된다.
 이 경우 기타소득 금액(소득에서 필요경비 80%를 제외하고 산출된 금액)이 300만원 미만이면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없이 원천징수 만으로 세금납부가 종결되며, 300만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해당 아마추어의 이자소득, 배당소득, 부동산임대소득, 근로소득, 일시재산소득, 기타소득 등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해 소득세율에 따라 최종 납부 세금을 결정하게 된다.

하지만 종합소득과세표준이 4600만원 이하인 경우 분리과세보다 종합과세를 받는 게 유리하다. 종합소득세율이 원천징수 세율보다 낮기 때문에 세액의 일부를 환급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반대로 종합소득과세표준이 4600만원을 초과하면 원천징수 세율이 종합소득세율보다 낮아 분리과세를 받는 것이 유리하다.

* 소득금액 (총수입금액 - 필요경비) :  기타소득은 필요경비로 80%를 인정받는다. 즉 상금수령액이 1,500만원이라면 필요경비를 제한 소득금액은 300만원이 된다.

* 참고로 기타소득금액이 500만원(즉 기타수입금액 2,500만원)을 초과하면 국민건강보험 피부양자가 될 수 없다. 따라서 별도로 지역건강보험료를 납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