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2월 3일 금요일

갤럭시 넥서스의 가상버튼은 흑역사가 되는가

최근에 MWC이전에 공개되는 삼성, 소니, HTC안드로이드 4.0 (ICS)이 탑재된 디바이스들을 보면

갤럭시넥서스의 가상버튼이 아닌 이전처럼 하드웨어 버튼을 채용하고 있다.

현재 분위기론 넥서스원의 광학 트랙볼처럼 흑역사가 될 것 같다.

가상버튼이 주는 별다른 장점이 없어,

기존 하드웨어 버튼에 익숙한 사용자들에게 호소할 점이 부족하다.

특히, 갤럭시 넥서스의 경우도 동영상 감상시외에는 가상버튼이 주는 장점이 없으며,

오히려 가상버튼으로 인해 게임등에서는 빈번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최근 사용자들은 스마트폰 화면의 대형화에 거부감이 없고,

5인치의 갤럭시 노트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을 볼때,

가상버튼을 채용하며, 디바이스의 크기를 줄이는 이득이 적어 보인다.

갤럭시 넥서스의 경우 하드웨어 버튼이 없음에도 하단 베젤이 작지 않다.

개발자가 아닌 일반 사용자가 아이스크림 때문에 갤럭시 넥서스를 구입할 생각이라면

우선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2011년 12월 7일 수요일

갤럭시 넥서스 소프트웨어버튼의 알려진 단점 및 문제점

- 메뉴버튼의 삭제

- 구 앱들중 메뉴버튼이 필요한 앱들은 팝업으로 뜨는데 뭔가 좀 불편하다.

- 버튼을 숨기거나 꺼내는 조작법이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기본내장플레이어가 아닌 앱으로 동영상 재생시 풀화면 전환후 다시 버튼이 나와야할때 안나올때가 있다.

- 홈 버튼은 키보드의 스페이스 바와 같은 선상에 있어 실수로 잘 눌린다.

- 화면을 터치하려다 오입력 할 가능성이 높다.

- 구글은 온스크린 버튼을 강제하지는 않는다. 안드로이드 파편화는 더욱 심각해질 것이고
기본 버튼조차도 통일되지 못해서 앱들끼리 파편화가 이루어질 것이다.

개발자로써 걱정되는건 파편화가 더 심해질거라는 점이다.
우선은 갤럭시 넥서스의 보급 속도가 느린만큼 다른 ICS기기들을 지켜봐야 겠다.

2011년 10월 11일 화요일

Debug certificate expired problem

debug.keystore 파일의 cerificate 가 만료되어 발생하는 디버그 오류 (인증기간이 생성일로부터 1년이다).

이클립스 기준으로

Window > Andorid > Build 에서 debug.keystore의 파일 위치 확인 후 삭제하면 해결됨!

프로젝트를 다시 빌드하면 debug.keystore를 알아서 다시 생성해준다.